Macrumors에 보면 간간히 10.5.2 업데이트 관련 정보를 접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얼마나 빨리 업데이트 하고 싶어 지던지... -_-
지난 주말 즈음에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서 매일매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돌렸었지만 결국에는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았었다.;;
그래도 기다리면 언젠가 나오겠지.. 하면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매일 돌리다가! 어제는 너무 짜증이 나버렸다. -_-;;;
언제 나와!! 라고 했더니.. 오늘 나왔다. (쿨럭)
용량은 341MB였나? 아무튼 굉장히 컸다. 오... 뭔가 대단할거야!! 하면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렀다.
업데이트 도중에 reboot 2번 하고... Leopard Graphics Update 하고 reboot 1번 더 하고...
그리고!
10.5.2로 업데이트가 완료 되었다. 그 느낌은...........
딱히 별 다른게 없다. (...)
뭐 업데이트 됐으니까 나빠지지는 않았겠지 머. -.-;;; 안정성도 좀 나아 졌으면 좋겠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