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18대 국회의원 총 선거가 있는 날이다.
임시 공휴일이라 학원도 안 가고...-_-
사실 처음에는 투표 안 하려고 했는데, 쪼금 고민하다가 한 표 행사하고 오기로 했다.
선거공보에 있는 내 이름하고 번호를 짤라서 가니까 즉시 투표를 할 수 있었다. ^^*
내가 사는 곳의 지역구에는 4명의 후보자가 출마 했고 (굉장히 적어서 좀 아쉬웠다.) 그리고 비례대표 정당(전국구)은 엄청 많고... -.-;;;;
전국구 정당은 미리 생각을 해 두고 갔기 때문에 즉시 투표 했지만, 지역구는 좀 고민을 했다.
한 사람을 생각하고 가긴 했는데, 이 사람이 과연 잘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걍 지역구는 찍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투표 용지에 NOTA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거기서 하게 될 줄이야!;;
집에 와서 인터넷 켜 보니까 아마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할 거라고 하는데... 아쉽기도 하지만 당연한 결과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선거기간내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아 정치적 의견 표출을 틀어 막은 공직선거법 제251조 부터 시작해서 정책 선거의 부재, 이슈 부족 등 사람들의 관심을 끌 뭔가가 없지 않나? -_-;; 후보자 홍보 전단을 봐도 다른 후보자와 차별화 되는 정책도 없었고. (...)
그런데도 뭐 최저 투표율은 막아야 한다 어쩌고 하는 중앙선관위장 이 아저씨 말 보면... 참... 에휴.. -_-;;;
아무튼 오늘 총선으로 앞으로 5년이 결정 되는건데 좀 잘 되었으면 좋겠다. ;;
임시 공휴일이라 학원도 안 가고...-_-
사실 처음에는 투표 안 하려고 했는데, 쪼금 고민하다가 한 표 행사하고 오기로 했다.
선거공보에 있는 내 이름하고 번호를 짤라서 가니까 즉시 투표를 할 수 있었다. ^^*
내가 사는 곳의 지역구에는 4명의 후보자가 출마 했고 (굉장히 적어서 좀 아쉬웠다.) 그리고 비례대표 정당(전국구)은 엄청 많고... -.-;;;;
전국구 정당은 미리 생각을 해 두고 갔기 때문에 즉시 투표 했지만, 지역구는 좀 고민을 했다.
한 사람을 생각하고 가긴 했는데, 이 사람이 과연 잘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걍 지역구는 찍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투표 용지에 NOTA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거기서 하게 될 줄이야!;;
집에 와서 인터넷 켜 보니까 아마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할 거라고 하는데... 아쉽기도 하지만 당연한 결과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선거기간내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아 정치적 의견 표출을 틀어 막은 공직선거법 제251조 부터 시작해서 정책 선거의 부재, 이슈 부족 등 사람들의 관심을 끌 뭔가가 없지 않나? -_-;; 후보자 홍보 전단을 봐도 다른 후보자와 차별화 되는 정책도 없었고. (...)
그런데도 뭐 최저 투표율은 막아야 한다 어쩌고 하는 중앙선관위장 이 아저씨 말 보면... 참... 에휴.. -_-;;;
아무튼 오늘 총선으로 앞으로 5년이 결정 되는건데 좀 잘 되었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