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라디오를 틀었는데 출연자가 이터널 모닝이었다.
Tablo + Pe2ny = Eternal Morning이라는데.......
타블로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아무튼 유명한 사람인가 보다. 페니도 뭔가 유명한 사람인거 같고.. -_-
어쨌든 타이틀곡인 White를 틀어 줬는데 그만 탁 꽂혀버렸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주문. -.-;;
무슨 포스터도 줬는데 난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_-
연필이 들어있는데 이건 왜 이렇게 때가 타 있는거지... ;;
가사가 없는 앨범이라는게 좀 생소하긴 한데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을거 같다.
앨범 이름이 Soundtrack to a lost film이라 그런지 자켓에는 각 곡이 삽입될 법만한 장면이 설명되어 있다.
처음 들었을때는 설명을 보면서 장면을 상상해 보면서 듣는 것도 재미 있을거 같음. ;)
